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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옵티칼] - 필리핀서 PB브랜드 ‘K-POP’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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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로나 등록일16-03-09 09:53 조회1,3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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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내 안경원 14호점 오픈… 내년 30호점 목표
해외에서 안경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는 국내 기업의 선전이 뜨겁다. 그중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은 바로 필리핀 현지법인 ‘베로나옵티컬’(대표 권만성)이다.
현재 필리핀 현지에 총 14곳의 베로나 안경원을 오픈한 베로나옵티컬은 지난달 필리핀 마닐라와 세부 브렌치에서 14일부터 21일까지 베로나옵티컬 PB브랜드인 ‘K-POP’(안경테·안경렌즈·콘택트렌즈)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베로나옵티컬은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의 대명사 K-POP을 홍보하기 위해  2013년 남자 아이돌 신인상을 수상한 ‘NOM’을 단독 초청해 베로나옵티컬 안경원 지점 투어 콘서트 및 사인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VERONA OPTICAL은 필리핀 진출 이후 현재 14호점을 오픈했다. 오는 2015년까지 30호점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여기에 월매출 $1,000,000(한화 2300만원)를 목표로 100여명의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력으로 필리핀에 진출한 한국 프렌차이즈 기업인 뚜레주르, 카페베네, 할리스 커피보다 빠른 속도라고 업체측은 전했다.
베로나옵티컬 관계자는 “필리핀 교민, 코트라 및 대사관 관계자들도 개인기업의 성과에 놀라워하며 격려를 해주신다”고 말했다.
베로나옵티칼은 저가 중국산 및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취급하지 않고 있다. 검안 조제 휴비츠 장비 및 안경테, 안경렌즈, 콘택트렌즈 등 100% 한국산 상품만 취급 하고 있다. 필리핀내 대한민국 안경산업 수출증대에도 기여를 하고 있는 셈이다.
베로나옵티칼 권만성 대표는 “필리핀 시장에서 안경 프랜차이즈 사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대 이점은 1억명의 인구에 안경원은 불과 1200여개 밖에 없다”며 “여기에 필리핀 국민 안경 착용률 또한 14%로 낮아 한국보다 더 큰 안경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필리핀 상위 20%의 인구가 2000만명으로 주 소비계층을 형성하고 있어 필리핀이 후진국이라 안경 프랜차이즈 사업이 실패할 거라는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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