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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옵티칼] - 필리핀 수해지역에 집 두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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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로나 등록일16-03-09 09:54 조회1,3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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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옵티칼이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곳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 훈훈한 미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필리핀을 강타한 슈퍼태풍 하이엔(요란다)의 여파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집과 터전을 잃었으며 갈 곳 없는 신세로 전락했다. 이 소식을 들은 여러 국가에서 물적지원·군파병 등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 기억 속으로 잊혀진 때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해 나선 업체가 있었다. 바로 베로나 옵티칼.
베로나 옵티칼 권만성 대표는 SM mall 자회사인 SMDC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집 지어주기 행사인 ‘yolanda survivors’에 동참했다. 지난 2월과 6월, 2회에 걸쳐 현금 P400,000(한화로 1000만원)을 기부해 집 두 채를 지어주는 착한 나눔을 펼쳤다.
특히 넉넉하지 않은 재정상황에도 불구하고 선뜻 거액의 금액을 기부해 찬사를 받기도 했다.
베로나 옵티칼은 그동안에도 산간외지 및 빈민지역에 안경무료 지원 등 선행을 베풀어왔던 터였다. 이는 ‘밝은 세상을 열어가는’이란 기업이념과도 맞물린다.
이번 선행을 통해 필리핀과 한 층 더 가까워진 외교관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2014년 09월 18일 (목) 09:32:4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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