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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옵티칼] - 필리핀 F/C 베로나옵티칼, 봉사활동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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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로나 등록일16-03-09 09:57 조회1,3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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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한국 안경사 이미지 제고… 교민사회 귀감!!

해외에서 안경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는 국내 기업의 선전이 뜨겁다. 그중 안경업계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은 바로 필리핀 현지법인 ‘베로나옵티컬’(대표 권만성)이다.
베로나옵티칼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에 걸쳐 한국 유안타 증권 필리핀 동양은행(법인장 전좌열), 원광보건대학(부총장 이학준), 마카티 시청과 함께 불우이웃 682명에게(약 P800.000·한화 2000만원 상당) 무료 시력 검사 및 안경 조제 기부 행사를 마카티 콜로세움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내 안경테 제조유통사인 (주)필립 광주, 전남, 전북, 제주 총판인 (주)SJ호남상사(대표 한승우)가 안경테 일체를 지원했으며, 필리핀 오토카마티(대표 유재은)는 롯데음료 1000병 지원했다.
필리판 마카티에 본점이 있으며, 알라방과  올티가스에 지점이 있는 동양은행에서는 생필품 세트 1000개를 지원함으로써 불우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국내 안경업체 중 필리핀내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베로나옵티칼은 지난 2009년에 필리핀 법인개설, 2011년 원광보건 대학과 산학협력 회사, 2012년 가족 회사를 체결함으로써 매년 원광보건대학 안경광학과 학생들의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또 해외취업과 해외창업으로  연결시키는 세계로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베로나옵티칼은 3명의 원광보건대학 졸업생들을 파송따모(안경사 이우주), 산라자로(안경사 김진섭), 말라테(안경사 박인수) 3개 지점에 안경원 관리 매니져로 채용했다. 올해 12월에 또 2명을 채용 예정이며, 졸업생 1명의 창업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베로나옵티칼 권만성 대표는 “이번 행사가 단발성이 아닌 매년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마카티 시청뿐 만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연계가 되어 좋은 일을 함께 나누어지기를 바란다고”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원광보건대학 부총장 이학준 교수는 “마카티 시립대학과 원광보건대학이 협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양 교간의 교환학생, 환교수 및 실습생들의 교류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욱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베로나옵티칼은 18개 안경원 지점을 오픈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SM North, SM IloIlo, SM Sea-side외 Ortigas 로드숍 등 4개 지점을 더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경원이 지점이 늘어남에 따라 각 지역에 있는 시청 및 바랑가이와 협력을 통해 봉사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한국 교민들과 필리핀 현지인들의 협력 관계에도 좋은 영향과 결실을 맺고 있다.
한편 베로나옵티칼의 기업활동은 포털에서 검색하면 MBC와 SBS에서 촬영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07월 09일 (목) 09:42:3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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